산토도밍고 - 국가통계청(ONE)이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11월 주택 직접 건설 비용 지수(ICDV)는 평균 215.25를 기록하여 10월의 215.50에 비해 0.25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보고서는 또한 2022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지수의 누적 변동률이 -4.08%를 기록했으며, 2023년 11월 결과를 2022년 같은 달 결과와 비교했을 때 지수의 변동률은 -4.39%를 기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ONE은 주택 유형별로 단층 단독주택의 ICDV는 218.95, 2층 단독주택은 217.00, 4층 다가구 주택은 211.48, 8층 이상 다가구 주택은 213.58이라고 설명합니다.
"비용 그룹별 ICDV 변동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건비 0.00%, 공구비 1.65%, 하도급비 -0.66%, 자재비 -0.03%, 기계비 0.06%입니다."라고 측정 결과는 강조합니다.
비용 하위 그룹별로 살펴보면, 주요 변동은 공구(1.65%), PVC 파이프 및 부속품(0.75%), 엘리베이터(0.52%), 금고(0.19%), 발전기(0.19%), 골재(-0.26%), 상하수도 설비 장비 및 기기(-0.36%), 철강(-0.38%), 목공 하도급(-1.23%), 대장장이 하도급(-1.8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접주택건설비용지수(ICDV)는 도미니카 공화국 수도권과 산토도밍고 주에서 1~2층 단독주택, 4~8층 이상 다가구주택 등 네 가지 유형의 주택 건설비용이 매달 어떻게 변동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는 통계 도구입니다. (토지, 설계, 건축 허가, 금융 비용, 건설 회사 이윤 등 간접 비용은 제외됩니다.).
해당 계산 방법론은 라스페이레스 지수를 기반으로 하며, 이는 시간에 따라 고정된 가중치 구조를 가진 바스켓을 고려하여 기준 기간의 가격과 기준 시점(2009년 10월)의 가격을 비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