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플랫폼의 도입과 명확한 규제 체계의 시행은 입찰 과정의 투명성, 프로젝트 관리의 효율성, 그리고 시장 기회에 대한 공평한 접근을 촉진합니다.
산토도밍고 – 국가경쟁보호위원회(ProCompetencia)가 주관하는 ‘2025 경쟁 주간’이 오늘 10월 27일 월요일부터 31일 금요일까지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경제의 과제와 도미니카 공화국 내 개방적이고 경쟁적인 시장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미주개발은행(IDB)과 OECD 대표를 비롯한 공공, 민간, 학계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국내외 시장의 투명성, 혁신 및 규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개막 행사에는 마리아 엘레나 바스케스 타베라스 프로콤페텐시아(ProCompetencia) 회장을 비롯해 마리오 우마냐(미주개발은행), 파울로 부르니에르(경제개발은행) 전문가가 참석합니다. 행사에서는 “투명성, 공공조달, 그리고 경쟁: 필수적인 시너지 효과” 패널 토론이 진행되며, 공공 지출 효율성 강화를 위해 마련된 ‘공공조달 담합 방지 및 적발 가이드’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화요일, 국가 경쟁의 날에는 바스케스 타베라스 회장이 라몬(몬치) 페레스 페르민 국내무역부 차관과 함께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0월까지의 행정부 성과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또한, 프로콤페텐시아의 서비스와 간행물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줄 디지털 플랫폼인 ‘프로콤페텐시아 앱’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el inmobiliario 및 건설과 같은 분야는 이러한 정책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습니다. 디지털 플랫폼 도입과 명확한 규제 체계 시행은 입찰 과정의 투명성, 프로젝트 관리의 효율성, 시장 기회에 대한 공평한 접근을 촉진하여 국가 경제 발전의 핵심 분야인 경쟁력 강화와 혁신 촉진에 기여하기 때문입니다.
폐막 행사로는 제1회 국제 경쟁법, 디지털 시장 및 자유 경쟁 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며, 디지털 플랫폼, 인공지능, 규제 통합, 데이터 보호 등의 주제를 다룰 것입니다. 참가자로는 윌리엄 코바치치(조지 워싱턴 대학교), 마리아넬라 로페스-갈도스(메타), 그리고 호세 이그나시오 팔리사, 귀도 고메스 마자라 등 도미니카 공화국 지방 정부 관계자들이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디지털 시장에 초점을 맞춘 제3판 자유 경쟁 연감도 발표될 예정입니다. 프로컴페텐시아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더욱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으며 투명한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 도미니카 공화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동력으로서 자유 경쟁을 증진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