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도밍고 – 공공사업부(MOPC)는 국가지구 주요 간선도로 중 하나인 국방부 앞 27 데 페브레로 대로의 유턴 구간 개통일을 앞당겼습니다. 이 지역은 차량과 대중교통 통행량이 평소에도 많은 곳입니다.
당초 이 유턴 구간은 금요일이 아닌 교통량이 적은 주말에 개통될 예정이었습니다. 공공사업부는 공식 소셜 미디어에 게시한 성명에서 이 사실을 밝혔습니다. 운전자들이 새로운 유턴 구간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토요일과 일요일에 교통 체계를 변경하여 시행하려던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오전 시간대에 27 데 페브레로 대로에서는 교통 체증이 발생하여 수십 대의 차량이 정체되었습니다. 교통 담당자와 공공사업부 직원들이 현장에 나와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했으며, 새로운 유턴 구간은 이미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공공사업부는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하고, "시기적절하고 책임감 있으며 투명한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공사 진행 과정에서 질서 유지, 도로 안전 확보 및 공공의 이익을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